야갤에 글 보고 따라했는데 진짜 대박 나옴. 내가 평범한 IT 회사 로고 라고 했더니 죠르디 모양에 전기광선 넣은걸 뽑아주면서 이게 곧 미래의 심볼이 될거다 라고 써놓길래 진짜 웃겼음.
그래도 지인들한테 보여줬는데 반응 미쳤네. 아 이거 3D 프린트해서 책상에 두고싶다 이러면서 사진 찍고 가더라. 실제로 출력해서 카페 가져갔더니 진지하게 저걸 기념품으로 팔까 고민한다고 ㅋㅋㅋ
근데 약간 오글거리긴 하지만 확실히 기억에 남는건 맞음. 내가 원래 하찮은 땜빵 로고 만들다가 이런 살인적 퀄리티 받으니까 감격. 아직 서비스 개발도 안했는데 로고부터 끝난 느낌이라 약간 거꾸로 간 기분 ㅠ 어쨌든 GPT-5.4 의 무서운 미적 감각에 감탄하고 갑니다.
출처
- <토르 라그나로크> 토르 각성 장면 (community_intel)
- 현재 환율 다시 1490원 돌파 (community_intel)
- 무서운 AI 근황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