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쪽 출근길인데 진짜 무서운거 있음. 아까 지하철 타고 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중학생? 혹은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애가 여기 전자발찌 착용한 사람 있어요! 하고 소리지름. 다들 귀를 쫑긋 세우니까 노란색 코트 입은 중년 남성이 얼굴 붉히면서 내리더라.
근데 진짜 전자발찌였나 싶어서 찍으려고 했는데 다들 조용히 있으라고 해서 그냥 봤어요. 경찰 오는거 봤는데 이게 진짜 킬러였을까요? 왜 출근길에 이런일이 있나요 진짜 무섭네요. 요즘 지하철에서 느낌 이상한 사람들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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