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600선 깨지면서 삼전이 또 7만원대로 내려앉았는데요, 지난주까지만 해도 동학개미들 난리치던 곳이 이제는 숨고만 봅니다. 아마 2주 전 8만3000원에서 분할 매수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사람은 현재 손실 15%인 걸로 알고 있네. 저도 위험 관리용 인버스 ETF 조금 샀다가 이번 주 급락으로 14% 수익이 났는데, 생각해보니 현물 다 잡고 있던 사람들이 잡은 거+인버스로 이득 본 사람들만 증명되는 구조 같아서 좀 찜찜하네.
증시에 돈이 들어올 때는 생각도 못했는데 막상 빠지니까 비싸고 성능은 떨어지는 종목들이 재평가되더라고요. 그 가운데서도 삼전은 안전 자산처럼 남겨둔 사람이 많아 더 늘어지는 건 아닌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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