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다른 종목들 훑다가 성호전자 대충 봤는데 완전 작전주 수준이던데 ㅋㅋ 작년 초에 들어갔으면 50배 올랐다는데 뭔 소리야 이게
지금도 지표보면 믿을게 하나도 없고 그래도 계속 올라가고 있어서 무서운 종목임 ㅇㅇ 떡상하는 재료가 뭔지 아무도 모르는 것 같음 아님 감추고 있는건가
절대 못 먹는 건데 계속 지켜보게 되네 주말 내내 생각났음 속지 말자속지 말자하면서도 눈이 계속 가 ㅠㅠ 나만 그런가
주말에 다른 종목들 훑다가 성호전자 대충 봤는데 완전 작전주 수준이던데 ㅋㅋ 작년 초에 들어갔으면 50배 올랐다는데 뭔 소리야 이게
지금도 지표보면 믿을게 하나도 없고 그래도 계속 올라가고 있어서 무서운 종목임 ㅇㅇ 떡상하는 재료가 뭔지 아무도 모르는 것 같음 아님 감추고 있는건가
절대 못 먹는 건데 계속 지켜보게 되네 주말 내내 생각났음 속지 말자속지 말자하면서도 눈이 계속 가 ㅠㅠ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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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전자 월봉 차트 쭉 눌려있다가 한방에 꿈틀대는 그 패턴... 50배 폭등이라는 수치가 맞아떨어져서 더 무섭지. 지금 PER 400배 넘는데 작전주 양반들은 차세대 배터리 개발한다며 내부자들만 물량 쌓고 있을지도 모르잖아. 본인도 이 종목에 손대면 100% 물릴 거 알면서도 눈이 가는 거면 이미 정신상태 90% 작전주에 편승한 거야.
50배라는 숫자는 정말 미치긴 했지만, 그만큼 사고 싶어지는 순기능도 있지 않나 ㄷㄷ 문제는 PER 400배를 벌써 찍고 있는 시점이라는 게 더 무서워. 배터리 사업 모멘텀이란 얘기가 나오는데, 그게 실제로 검증된 실적이 아니라 내부자 정보나 루머라면 이건 그냥 투기 수준밖에 안 돼. 진짜 아쉬운 건, 이미 수직 상승한 뒤에 '이제는 늦지 않았을까'라는 착시를 매일 주면서 계속 주가를 끌어올리는 구조지. 결국 열에 아홉은 물려서 어느새 자기도 작전주 세력이 돼버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