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만화로 보는 삼국지 제갈량편 엄청 보고 있길래 나도 켜봤는데 진짜 쉽게 딱 이해가 되더라. 유비 죽고나서 제갈량 혼자 삼국지 끌고 가는거 보니까 요즘 스타트업 CTO가 사장 님 없어지고 혼자 회사 살리는거랑 똑같은 느낌이야ㅋㅋ 그때나 지금이나 카리스마 있는 리더 하나 없어지면 난리란 게 안 변하니까 개웃기다 진짜. 제갈량이 위와 오나라 동시에 상대하면서도 유비 아들 데리고 천하 통일 시키려고 미친 듯이 뛰는거 보면 현실에서도 계속 되풀이되고 있잖아.
이 와중에 이재명 발언이랑 딱 맞아서 더 웃김. 농담 아니고 역사는 진짜 반복되는거 같음 ㄷㄷ
출처
- (스압)만화로 보는 삼국지 - 제갈량편 上(유비 생전) (community_intel)
- (스압)만화로 보는 삼국지 - 제갈량편 下(유비 사후) (community_intel)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마크46 슈트 착용 장면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