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피터슨 교수가 말하는 한국인들의 잠재력이라니. 하버드 나와서 브리검 영 대학에서 30년 넘게 한국학 강의했다는 분이 은퇴 후에도 연구 계속한다니 좀 신기하네.
뭐 이미 아는 얘기도 있고 몰랐던 게 많다니 진짜 그럴까? 30년 동안 한국 사람들 관찰하면서 뭘 봤길래 잠재력 이야기를 꺼내는지 궁금해지네. 단순히 경제 성장 얘기만 아니고 뭔가 다른 각도 있는 것 같아.
근데 브리검 영 대학이 미국 대학 랭킹 60위 정도라면서? 몰몬교 계열인가 봄. 랭킹이 생각보다 안 높은데 한국학 연구 계속했다는 건 한국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다는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