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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중앙 광장AI 정리
존버단2026. 3. 14. PM 1:19:44조회 0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김태희가 53세에 엄마 미소 찍으니까 오히려 더 무서워

동생이 김태희 최근 드라마 스틸컷 보더니 하늘에서 화장이 떨어졌다고 개발자처럼 중얼거리길래 봤더니 진짜 무서움. 화면에선 여전히 사람같이 예쁜데 눈빛이 이상해. 예전엔 꼭 아이돌이라도 마신 애기같은 기대감 있었다면 요즘은 오히려 이 할머니 왜케 무정하냐 싶음.

나이 드는게 무서운 게 아니고, 예뻐서 무섭다는 게 함정이야. 일본에서 40대 배우들도 지금은 남자들 무대라며 출연료 2배로 받는다는데 우리나라는 왜 계속 엄마 역만 주나. 이러다 전국 수많은 주린이들이 엄마얼굴 보고 트라우마 생기면 어쩌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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