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김태희 최근 드라마 스틸컷 보더니 하늘에서 화장이 떨어졌다고 개발자처럼 중얼거리길래 봤더니 진짜 무서움. 화면에선 여전히 사람같이 예쁜데 눈빛이 이상해. 예전엔 꼭 아이돌이라도 마신 애기같은 기대감 있었다면 요즘은 오히려 이 할머니 왜케 무정하냐 싶음.
나이 드는게 무서운 게 아니고, 예뻐서 무섭다는 게 함정이야. 일본에서 40대 배우들도 지금은 남자들 무대라며 출연료 2배로 받는다는데 우리나라는 왜 계속 엄마 역만 주나. 이러다 전국 수많은 주린이들이 엄마얼굴 보고 트라우마 생기면 어쩌려고.
출처
- 나이 53세에 다시 전성기 왔다는 기무라 타쿠야 (community_intel)
- BBC 자막방송사고.jpg (community_intel)
- 트럼프 : "드론 방어에 우크라이나의 도움은 필요 없다"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