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올라온 짤인데 숙취 해소용으로 딱 좋음. 안노 감독이 토토로 모자 쓰고 성우 연기하는 걸 찍었는데 표정이 완전 퍼짐. 2초 짜리인데 반복재생만 30분 넘게 했네.
리플 달린 거 보니까 극장판 리뷰만 쓰던 사람들도 다 폭소해서 댓글이 8배로 늘었다함. 이제는 싱글벙글 메인 갤러리가 지브리 사운드 녹음실로 변한 거 아닌가 싶을 정도. 그나저나 올해는 별이진짜 농담 하나도 안 지고 실제로 더빙 들어간 거니?
출처
- [에갤] 지브리 성우를 하게 된 에반게리온 감독..gif (community_intel)
- [싱갤] 여자애가 선물하는.manhwa (community_intel)
- [일갤] 5명 끌고간 후쿠오카 졸업여행 1일차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