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거 먹어봤는데 말이 안 됨. 편의점에서 3990원에 파는 피자가 이 정도로 치즈가 팍팍 들어가는 게 말이 되나. 오븐에 10분만 돌리면 바삭하게 구워지고 치즈 양이 진짜 미침.
근데 맛이 생각보다 고급짐. 토마토 소스도 느끼지 않고 하드웨어 스토어 갔다가 배고파서 급하게 사먹었는데 놀람.
385g인데 칼로리가 1000kcal 넘어가는 거 보고 깜놀. 그래도 가격 대비 맛있어서 일주일에 두 번 먹는 중. 아마 내 통장 잔고보다 이게 더 자주 들어가는 듯. 오뚜기 이거 진짜 단종되면 어쩔지 걱정됨.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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