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 명동 가면 한국인이 소수 느낌임. 외국인들이 다 차지하고 있어서 놀람. 노점 장사는 잘 되는거 같은데 그래도 불편해진게 존재감 있네
SPA 브랜드 가성비 좋던것들 사라지고 대기업 브랜드만 남은것도 뭔가 아쉬움. 화장품 매장들 가보면 진짜 처음보는 브랜드 투성이예요. 허니버터칩 땅콩(?)같은거 기념품으로 사가는 외국인들도 많던데 난 외국에 가면 된장먹고싶을까 싶기도
K컬처가 호황이라는거는 좋지만 내가 데이트 하려고 명동 갔다가 기분이 이상해짐. 내가 관광 온 느낌이라서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