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까지 짬뽕 먹으러 달린 건 맞는데 막상 별로여서 허탈했어. 그렇다고 그냥 돌아오긴 아쉬워서 랜덤으로 찍은 고양이 케이지카페 들렀는데 고양이 18마리가 빼꼼히 구경하는게 더 맛있던 날. 3시간만에 지름길로 돌아오는길 고민하다가 결국 다시 150km 돌아 돌아옴. 교통비 4만원 + 짬뽕 9천원 + 고양이 간식 2천원. 결론은 짬뽕보다 고양이 코스프레가 먹거리였다는 얘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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