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갑자기 짬뽕이 땡겨서 군산까지 밤새 달렸는데 막상 도착해보니 유명 집에 왕복 200km 기름값 날릴 각오로도 식사 못할 상황이었다 ㅋㅋ 자리가 없는 게 아니라 앞에 계속 인원 추가돼서 대기줄이 계속 늘어나고 있더라.
드라이빙 피로랑 공복에 3시간 짜장면 냄샅만 맡고 쩔쩔 앓다가 결국 근처 24시간 중국집에서 대충 먹음. 근데 뭔가 운이 좋았는지 그 중국집이 회사 점심으로도 유명하다며? 매일 점심시간마다 직장인들 줄서서 먹는다던데
결국 유명집은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기다려서 드디어 먹었는데... 기름값 12만원 + 대기시간 12시간 손해 생각하면 짬뽕 한 그릇 24만원짜리였다. 하지만 맛은 진짜 개꿀떡이었다. 다음엔 배달로 시켜먹어야겠다 이건 진짜 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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