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렌탈료 안 냈다고 빠가사리도 아니고 저지분노 폭발하는 야쿠르트 아줌마 봤는데 ㄷㄷ 진짜 작은 냉장고 열다가 뚜껑 빠졌는데 홍차 열풍기랑 눈 맞추더니 바로 카드 결제기 뽑아내더라 그래서 얼마나 무서운지 철장 먹고 만원 넘겼더니 갑자기 사이다까지 쓱싹 퍼주면서 아이스크림 공짜 서비스까지 준다고 평소에는 걸음걸이도 느린데 현금 갖고 있으면 토네이도급 속도로 달려드는 게 심리전이지 결국 한 달 뒤에 반품해달라고 하니까 선물이니까 환불 안 된다고 데굴데굴 웃으면서 다시 빨간 도시락 사러 가라고 이
정도 비밀병기면 민수증 영입해서 야구단 스카우트로 데려가야 하는 거 아니냐
출처
- 메피스토펠레스 완성 + 제작 과정 (community_intel)
- 야쿠르트 아줌마의 비밀병기 (community_intel)
- 첫 해외 여행, 일본 갔다온 망가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