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보니까 전한길 얘기 나오는데 이게 뭐야. 아니 뭘 잘못했길래 '날 내쫓으라' 이런 압박까지 받나? 그냥 파병 이야기 나온다고 시민으로서 질문한게 다잖아. 근데 방송 나가니까 박은정 의원이 막 웃으면서 박장대소하더라고? 진짜 보기 불편했다.
사람이 저렇게 표정으로 웃으면 안되지. 내가 봤을 때 전씨는 그냥 국민이 해야할 질문 한거뿐인데. 근데 왜 중수청법에 대통령이 '겸공'이라고 했다는거지? 이게 지금 어떤 상황인지 아는사람 있나? >
- 전한길, '날 내쫓으라 압박'…파병 촉구까지 (community_intel)
- 박은정 의원 신났네요 ㅋㅋ (community_intel)
- 어제 유일하게 얼굴이 썩어있는 방송 ㅋㅋ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