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아이원스가 603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3월 19일부터 6개월간 NH투자증권과 맺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소각 목적이며, 취득 주식수나 단가는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정해진다. 현재 보유 자기주식은 없으며, 배당 가능 이익 한도는 약 939억원으로 여유가 있다.
실제 소각은 이사회 결의 후 공시할 예정이다.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소각 물량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다.
출처
- DART 공시 (dart)
한솔아이원스가 603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3월 19일부터 6개월간 NH투자증권과 맺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소각 목적이며, 취득 주식수나 단가는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정해진다. 현재 보유 자기주식은 없으며, 배당 가능 이익 한도는 약 939억원으로 여유가 있다.
실제 소각은 이사회 결의 후 공시할 예정이다.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소각 물량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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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억이면 발행주식 총수 대비 3% 안팎일 듯 한데, 이 정도 물량이 주가 지지 효과를 실제로 낼지는 좀 의문이네. 게다가 취득 단가를 나중에 정한다면 지금 주가가 너무 올라버리면 오히려 계약 규모 삭감되는 상황도 충분히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