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파스타 그 오묘한 핑크색만 봐도 파브리가 떠오르는데 정작 생각해보면 재료 착오로 망치기 쉬움. 토마토와 크림 비율만 조금만 틀어져도 현타 오고, 치즈 양 조절 실패하면 바로 기름 막 베임.
음식 보면 눈먼저 즐거워했다가 맛보면 허무한 경우 많은듯. 제발 눈속임 포기하고 양배추 대신 덜 넣고 치즈 제대로 갈아 넣는게 낫겠지 뭐. 한번은 치즈 안 넣고 만들어봤는데 바로 후회, 그날 저녁에 결국 재료 다시 사러 나감.
로제 파스타 그 오묘한 핑크색만 봐도 파브리가 떠오르는데 정작 생각해보면 재료 착오로 망치기 쉬움. 토마토와 크림 비율만 조금만 틀어져도 현타 오고, 치즈 양 조절 실패하면 바로 기름 막 베임.
음식 보면 눈먼저 즐거워했다가 맛보면 허무한 경우 많은듯. 제발 눈속임 포기하고 양배추 대신 덜 넣고 치즈 제대로 갈아 넣는게 낫겠지 뭐. 한번은 치즈 안 넣고 만들어봤는데 바로 후회, 그날 저녁에 결국 재료 다시 사러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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