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오가 말한거 들어보니 AI가 오히려 일자리의 질을 올려준다는 관점이 흥미로움. 사실 우리나라도 이미 카카오톡 AI 번역이나 네이버 클로바들이 사람 대신하는 게 아니라 일을 더 쉽게 만들어주잖아. 기존에 엑셀만 잘하던 사람들이 ChatGPT 쓰면서 보고서 만드는 시간이 반토막 나는거 봐도 확실히 변화의 속도가 빠르네.
다만 상대적으로 디지털 격차 큰 중소기업들은 사람 먼저 줄이고 도구 도입하는 패턴이라서 다리오 예측이 맞을지 시간이 필요할듯. 어차피 지금 벌써 GPT 5.4 Pro로 난제들 직접 풀고 있다는 소식도 나오고 있고, 결국 실험속도가 곧 경쟁력이라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