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럼파스트가 2025년 12월부터 진행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6개월 만에 중도 해지하기로 했어요. 이미 확보한 자기주식은 287,080주로 발행주식의 약 3% 수준입니다.
계약은 오는 3월 19일부로 종료되며 신탁재산은 현금과 실물로 반환된다네요. 가장 주목할 점은 이 물량(287,080주)은 3개월 안에 모두 소각된다는 겁니다.
보너스로 발생한 단수주 2,412주도 별도 보유하고 있는데, 유상증자로 인한 부분이군요.
이 소각으로 자사주 비율이 크게 줄어들면서 향후 주가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과연 소각 후 유동성이 어떻게 달라질지 관심이 가네요.
출처
- DART 공시 (d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