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300불대 찍고 바운스하면서 이참에 숏으로 헷징하려고 봤는데 지지가 생각보다 빠르네. 현물 물고 있는데 숏치면서 빈틈 메우면 되겠다 싶어서 들어갔음.
오늘 포지션 물려서 좀 아찔했는데 롱 손절치고 숏으로 회복하니까 속이 좀 시원하네. 원화 가격은 이미 한참 올랐지만 시장이 빠르게 반전하면서 타점 잡기 가능할듯.
시장이 왔다갔다 하니까 나솔을 그냥 적립식으로 볼까 고민 중입니다. 시간은 충분하고 손해도 이미 봤으니까 이제는 천천히 접근해야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