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주식 장난아니게 떨어지는거 보니까 진짜 억울하다 싶음. 게임 평론사이트 평점이 정말 그렇게 중요한가 싶기도 하고. 근데 77점이라고 완전 망한 게임은 아니잖아? 오히려 쉬운 난이도를 원하는 사람들한테 딱 맞는 게임일수도 있고.
메이저 AAA 게임들도 80점 대면 벌써 성공한 거라고 하던데. 개발사 입장에서는 77점도 나쁘지 않은 점수일거야. 그런데도 시장은 바로 반응해서 주가 폭락시키니까... 게임 업계가 얼마나 잔인한지 다시 느끼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개발하면서 올인한 게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상황 보면 좀 불안하긴 하다. 근데 솔직히 게임 해본 사람들 리뷰가 훨씬 중요하지 않을까? 평론가 점수보다 실제 유저 반응이 더 중요한 거 아니야?
출처
- ‘무하마드’는 이제 유럽 여러 국가의 수도에서 가장 인기있는 신생아 이름이 되었다ㄷㄷ (community_intel)
- ㅇㅎ?)산타를 믿는 소꿉친구 만화.jpg (community_intel)
- 한국 사랑으로 만든 프랑스인의 대한항공 리브랜딩: PART 3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