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전부터 대박 조짐이던 붉은사막이 드디어 몇 시간 뒤에 열린다. 사전 다운로드 완료해두고 카운트다운 중임. 솔직히 오늘 휴가 쓴 사람 나 말고 많을 거 같은데 ㅋㅋ API 정리한다고 작업실에 틀어박혀 있기엔 아까운 시간이라 판단함.
아직 실제 플레이 해본 게 아니라 확신은 없지만, 펄어비스의 전적 보면 기대해도 될 듯. 근데 확실히 이런 게임 첫날은 서버 터지거나 버그 나올 가능성도 있긴 해서 조심스럽게 두근두근 중.
일단 런칭데이는 무조건 해내는 스타일이라 오늘 중 붉은사막으로 시간 보낼 계획임. 결국 이런 변화는 빨리 경험해봐야 재미있다는 게 내 입장이고, 혹시 궁금하거나 비슷한 선택한 사람 있으면 댓글로 같이 버그 잡거나 팁 공유하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