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데이타가 지난해 12월 결정한 유상증자를 3월 19일 기준 다섯 번째로 정정하면서 최종안이 나왔어요. 현재 신주수는 그때보다 3만여주 늘어난 173만6110주로 확정되었고, 신주 배정 방식은 여전히 제3자 배정이에요.
발행가액은 576원, 상장은 4월 17일로 한차 때 밀렸고 제일 바뀐 건 일자입니다. 청약일은 3월 25일, 주금 납입일은 3월 27일로 연기되었어요. 모집액 자체는 99억 원대 그대로지만 납입처를 국민은행 충무로역종합금융센터로 풀네임까지 밝혔어요.
작년 12월 22일 첫 결정이후 올해 들어 무려 아홉 차례 정정을 반복하고 있어 투자자들 소식이 잦은 편이에요. 이건 소액공모라 증권신고서 없이 개시한다고 문서에 적혀 있으니 10억요건이 핵싵을이 되었을 거예요. 모아데이타는 계속 국민은행 충무로역센터로 가세요.
출처
- DART 공시 (d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