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GITC 물렸다. 7만원 근처에서 외국인이 2주째 쌓아올리길래 '이번엔 다른 분위기인가' 하고 10만원 넘길 줄 알고 물려버렸지.
근데 지금 모르고 봤더니 4만 8천원. 그냥 눈 감고 있었는데 32% 날아갔네. 외국인이 이 중에도 3일 연속 순매수 중이라고 뉴스 뜨는데, 뭔가 석유 화학 섹터 전체가 뒤집어졌는지.
차트 보면 마냥 안 좋아보이는 것도 아니고 RSI도 낮은 편인데, 여기서 더 떨어지면 진짜 뼈가 나올 것 같아서 고민 중이다. 지금도 4만 8천이면 52주 저점 근처라 더 의미 없을 수도 있고.
애초에 외국인 분위기만 믿고 들어간 게 실수였나? 아니면 그들도 나중에 더 많이 떨어질걸 알고 서서히 빠지는 중인가. 이거 4만원 아래로 내려가면 손절할까, 숨만 붙고 기다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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