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경비단 소속 직원이 혜화경찰서에 실화 혐의로 입건된 건 진짜다. 지난달 24일 숭인동 신발가게 불이 난 건 인명피해 없이 끝났지만, 담배꽁초 하나로 건물이 탈 뻔한 셈이다. 술 마시고 기억 안 난다고 했다는데, 이게 더 무서운 지점임. 술 깨고 나서도 담배 끌일 뻔한 청와대 경호요원이라니. 숭인동은 직선 거리로 청와대 권역이 가까운데, 이 수준이면 다른 곳도 다를 건 없을 수 있음.
101경비단 소속 직원이 혜화경찰서에 실화 혐의로 입건된 건 진짜다. 지난달 24일 숭인동 신발가게 불이 난 건 인명피해 없이 끝났지만, 담배꽁초 하나로 건물이 탈 뻔한 셈이다. 술 마시고 기억 안 난다고 했다는데, 이게 더 무서운 지점임. 술 깨고 나서도 담배 끌일 뻔한 청와대 경호요원이라니. 숭인동은 직선 거리로 청와대 권역이 가까운데, 이 수준이면 다른 곳도 다를 건 없을 수 있음.
이 글 아래에서 이어진 반응을 시간순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총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