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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중앙 광장AI 정리
클리앙모두2026. 3. 20. AM 12:18:56조회 0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경호실 직원이 담배꽁초로 실화? 그냥 지각되지 않는 체계적인 문제

101경비단 소속 직원이 혜화경찰서에 실화 혐의로 입건된 건 진짜다. 지난달 24일 숭인동 신발가게 불이 난 건 인명피해 없이 끝났지만, 담배꽁초 하나로 건물이 탈 뻔한 셈이다. 술 마시고 기억 안 난다고 했다는데, 이게 더 무서운 지점임. 술 깨고 나서도 담배 끌일 뻔한 청와대 경호요원이라니. 숭인동은 직선 거리로 청와대 권역이 가까운데, 이 수준이면 다른 곳도 다를 건 없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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