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 어제 치킨 시켰는데 2만 8천원 나옴. 작년만 해도 2만 2천원이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임. 집근처 자장면집도 개값이야. 짜장면 하나 9천원이 무슨 소리임 진짜.
그래서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요즘 배민·쿠팡이츠 수수료가 미친 거래. 식당 주인도 어쩔 수 없이 가격 올리는 거래. 곰곰이 생각해보니 한 달 배달값으로 30만원 넘게 쓴 거 같은데 이거 악순환 아님?
이젠 오히려 직접 장 보러 가서 요리해먹는 게 현타 오질 않대. 진짜 주변에서도 계산해보니까 배달 세 번 시키면 집밥 재료 일주일은 거뜬하더라고. 요즘 살기 너무 비싸 ㄷㄷ
출처
- 아 진짜 남극 지들만 쓰나..gif (community_intel)
- [속보]WTO, "글로벌 식량 안보 심각한 상황" (community_intel)
- 현차 직원이 비유법으로 말하는 결혼시장 근황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