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흔한 리뷰 아니고 10분만에 코딩 감이 확 살아남. 제가 요즘 Claude 쓰던 참인데 mirofish 넣어서 테스트했더니 질문 넣자마자 순식간에 답 오고 하루 끝에 프로토타입 나옴.
속도 차이 진짜 미침. Claude는 대답 나오려면 30초 기다려야 한다 싶은데 여기는 스냅샷 처리+이미지 업로드 섞어도 꿈쩍 안 함. 오픈AI가 내년까지 통합 예정인 그 코드 스피드 바로 올리는 업뎃도 기대되는데 mirofish가 벌써 달리고 있음.
단점? 프롬프트 너무 길게 쓰면 간혹 메시지가 살짝 끊기긴 하던데 이건 서버 돌리는 거라 개선 될 거라 봄. 대신 코드 생성은 5줄 이상 내보내면 자동 들여쓰기랑 타이핑 효과 붙여주는 게 개꿀.
요약하면 기술낙관론 통하는 느낌. 얘 쓰면서 확 느낀 건 인공지능 모델 경쟁 자체가 속도 싸움으로 환승 중이라는 점임. Claude도 좋지만 mirofish로 갈아탈 채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