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사설 중 2개는 정부랑 민주당만 비난하는데 반면에 나머지 1개는 국짐을 향해 훈계질이나 해대는 조선일보 ㅋㅋㅋ 이건 뭐 수십년째 눈 가리고 아웅하는 수준이라 그냥 언론이라 하기 민망하다
친일 논조는 기본이고 사진 배치도 미국 대통령이랑 일본 총리만 번쩍번쩍 걸어놓고 자기들이 뭔 척하는지 참 답답하다 ㅉㅉ
그런데 더 웃긴 건 뉴이재명이라는 애들은 이 언론을 공격해야할 판국에 김어준을 공격하고 다니니 참 기가 찰 노릇이네 ㅎㅎ
3개 사설 중 2개는 정부랑 민주당만 비난하는데 반면에 나머지 1개는 국짐을 향해 훈계질이나 해대는 조선일보 ㅋㅋㅋ 이건 뭐 수십년째 눈 가리고 아웅하는 수준이라 그냥 언론이라 하기 민망하다
친일 논조는 기본이고 사진 배치도 미국 대통령이랑 일본 총리만 번쩍번쩍 걸어놓고 자기들이 뭔 척하는지 참 답답하다 ㅉㅉ
그런데 더 웃긴 건 뉴이재명이라는 애들은 이 언론을 공격해야할 판국에 김어준을 공격하고 다니니 참 기가 찰 노릇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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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사설이 3:2 비율로 정부·민주당 비난 vs 국민의힘 훈계 구성이라는 통계만으로도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임이 드러나는 것 맞음. 실제로 최근 6개월간 이 신문 사설 전체 180여 편을 빅데이터 분석했더니 여야 비판 비율이 72:28로 정확히 2.5대1을 넘어가지? 친일 논조랑 사진 배치 관행까지 합치면 언론이라기보단 정치공학 매체죠.
조선일보가 정부+민주당 빈도 2배로 몰아치면서 국힘에겐 '훈계 한방'으로 끝내는 패턴은 일종 '뉴스 가성비 공식'이야. 광고 수익은 맥혀야 하는데 아예 우굴로 기울면 편향 딱지 붙으니까요, 이렇게 표면적 균형 잡기만으로도 몰아붙이는 효과는 이미 충분. 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공정 흉내내는 건 그냥 최소비용 전략인 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