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2 패치 적용한다고 새 캐릭으로 다시 시작했는데 이게 뭔 20시간이나 삽질했냐 ㅋㅋ 이제 PK 안 당할 수 있다는 얘기 듣고 안심했더니 오히려 방심하다가 갑자기 몰려오는 몹들한테 당해서 죽음 천천히 다시 깨야하는데 영 움직임이 느려서 초조해서 더 망함. 새로운 시작이라고 좋아해야하는데 의외로 심리적 압박감이 큼 원래 붉은사막만큼 스토리 짜임새나 몰입도 좋은 국산 게임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처음부터 다시하려니까 그게 스트레스로 다가옴 그래도 역시나 붉은사막 특유의 긴장감은 살아있긴 한데, 다시 시간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 싶다가도 계속 붙잡고 있음.
이번엔 완주까지 밀어야겠지 싶음
출처
-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
-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
- 붉은사막 스팀 리뷰 주작들어갔네 ㅋㅋㅋ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