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현실 자백글 보고 빵 터짐. 펄어비스 붉은사막에 진작에 1.6억 원 넣은 사람이 작심 일기 올렸는데. 결국 ‘남은 거라곤 +12 마브 더스케일이 두 개’라며 성질 덩어리처럼 접었다 하더라. 사실 그 중박 장비로 월드보스 잡는 4초컷 영상 보면 웃음 나옴. 본인 되새기는 말이 제일 킬포였음.
‘그 돈이면 성남시 아파트 전세도 들어갈 뻔했는데… ㅋㅋㅋ 이 정도면 게임 머니 아니라 정신 장난이라고. 게임 돈 모으느라 한 끼 굶는 게 갑자기 현타와서 눈앞이 까맣던대. 윗담 한 번 보고 나도 모르게 답글 쓰다 삭제함(ㅇㅈㅈ만 남김). 이득 없는 취미로 고생 좀 해 본 사람들만 웃길 듯.
출처
- 광화문 손톱깎이 라이터도 적발 ㅋㅋ (community_intel)
- 고용노동부가 추천하는 '쉬었음 청년' 대체 용어 (community_intel)
- ㅇㅎ) 화상면접에 성공한 누나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