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 끝나기 무섭게 하이브 주가 17% 급등했다. 좋은 일인줄 알았는데 막상 종토방 가보니까 다들 이제 팔아야 할 시점 아냐? 하면서 난리다. 하루에 30만 명이 몰리니까 교통 끊기고 택시 안 잡히고 인근 식당 다 죽겠다는 민원 쇄도.
결국 서울시에서 다음부터는 인근 상인 피해 보상비 의무화 한다며 규제 강화 얘기 꺼냈다. 공연 효과가 주가엔 긍정인데 현실에선 부작용 퍼레이드. 한번 흥하면 기업은 돈 벌지만 주변은 말 그대로 전쟁터 되는 셈이지. BTS 덕분에 하루 벌어서 십일 쓰는 상황인데 팬들은 우린 즐거운데 왜 문제냐 하니까 더 골치 아프다.
출처
- 안유진, 레이, 이서 소원을 말해봐 (community_intel)
- 광화문 30만 체감 (community_intel)
- BTS 라이브 한곡씩 끝날때마다 제일 헉헉대는 분.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