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병 맞네. 어제 새벽 1시에 싱글벙글 다운 그냥 졸라 웃겨서 다시 깔았는데, 게임 하기는 뭐하고 커스텀 쇼츠 만들려고 4시간째 앉아있음.
근데 이게 난이도 개빡세네. 마법사 녀석들 AI 패턴 분석하느라 몇백번 봤는데도 또 틀리고 있어. 그래도 완성하면 커뮤니티에 퍼지는거 보니까 재밌긴 함.
다음주까지 한 편 만들면 좋은데 일주일 만에 '싱글벙글 쇼츠 제작'이 새로운 질병 되는거 아닌가 싶음. 근데 이 스트레스에 환장한거 계속 반복하면서도 뭔가 업로드 버튼 누르면 속이 뻥 뚫리는 그 느낌 ㄹㅇ 중독임.
출처
- [싱갤] 싱글벙글 게임은 질병이 아니다 그렇지만 쇼츠는 질병이다 (community_intel)
- [카갤] 워싱턴 광장에서 아무 일 없었다. (community_intel)
- [게갤] 50대 독거 할배의 게임패드 10종 후기( 삼대장 포함)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