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카파시가 2026년 AI 실전 전환점으로 꼽은 게 코드 에이전트랑 AutoResearch야. 이거 듣고 바로 OpenClaw 깔봤는데, 내 노트북에서 GPT-4o보다 빨라서 놀랐음. 로컬에서만 돌려도 충분히 쓸 만하더라.
특히 교육쪽 재편이 제일 실감 나. 내가 파이썬 스크립트 짜달라고 하면 AI가 한 줄씩 설명해주면서 자동 완성해주는데, 예전엔 구글링 30분 해야했던 거 3분이면 끝남. 진짜 강의 대체 가능할듯.
로보틱스는 아직 손이 많이 가긴 한데, 오픈소스 생태계 확장 속도 빠르다니까 3년 내로 상용화 충분히 가능. 다만 램이 32GB 이상 필요하더라, 메모리는 잡아야겠지 뭐.
올해부터 연구실에서 이거 쓰기 시작했는데, 연구 속도 2배는 올라간 듯. 실험 가능성만 봐도 기회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