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이 좀 너무 정신 없고 무거워서 솔직히 다들 현실감각이 뿔뿔 해진 거 아니냐 싶은데요? 이스라엘 보면 사상자 100명에다 나날이 추가되고 있는 상황인데 온라인은 BTS 광화문 콘서트에만 난리 터지니까요 아무리 10만 명 모이는 거라지만k뭔가 순서 좀 바뀐 것 같지 않냐는 얘기입니다. 미갤이든 어디든 지금 유행하는 것 보면 온갖 gif나 갤러리 자료 다 합해서 멀티골보다도 유튜브 쇼츠로 보는 BTS 뎅뎅이가 더 유입이라니요? 진지한 얘기 하면 지금 지구촌 뉴스보다도 단 가수 팬덤 키배가 더 소비되는 느낌인 거 이상한 거 틀리지 않았죠?
어차피 알고 보니까 인간이라는 종특이라는 거. 이렇게 된 거 다들 어디선가 잡아야 되는 거 아니냐는 콕콕한 고민합니다. ㅋㅋ 웃으면서도 발등 떼는 느납니까. 고민만 커가네요.
출처
- 소신) 어제 콘서트 비주얼만큼은 레전드긴 했음.. (community_intel)
- [속보]이스라엘, "최소 2주 더" (community_intel)
- 3개월만에 연락와서 선물 돌려달라는 남친 2탄.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