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긴 여정이었다 대전서울 바리 처음 타봤는데 토르125 유격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했음 사장님 직접 내려오셨지만 안되길래 결국 내가 스을 올라감 사실 시트 성지 용헌시트가 주목적이었고 나머지는 보너스 차령휴게소 지나면서 생각한건 국도 휴게소도 괜찮네 고속도로만 생각했는데 깔끔하고 식당도 있어서 몸 녹이기 딱 좋았음 특히 아침 출근 차량 때문에 국도가 더 빠른 경우도 있다는 거 체감함 천안 호두과자 냄새 맡으니까 진짜 도착한 느낌 드네 올타에서 커피 마시면서 라이더들이랑 수다떨고 시트 작업 받고
하루만에 토르도 고치고 시트도 바꾸고 끝내고 옴 전체 700km 정도 달렸고 기름값 4L 주유해서 80만원 정도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