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생각해보면 저 사람들이야말로 진짜 팬 아닌가 싶음. 이렇게 주말마다 찾아와가지고 글마다 상세하게 반박하고 감정까지 실어가면서 쓰면 본인들도 피로할텐데 안 하고 못 배기는거 보니까 관심의 끝인듯. 말하자면 열정 소비형 안티=몰래 가장 열렬한 팬이라는 공식이 여기서도 적용되는거 같다.
그냥 보면서 웃고 넘기는게 정신건강에는 좋을걸… 주말에 영화 한편 보고 커피라도 마시면서 마무리 하셈. 아무튼 김어준 유시민 논란 관련 글은 당분간 계속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