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민간도서관 논문 복붙해서 이란 공습 정당화한다는 소문 퍼졌을때부터 뭔가 꺼림찍했는데, 막상 보니 표절 문서로 만든 괴담이 따로 없더라. 그리고 한참 후엔 '전기와 작별하라'는 협박 메시지 토스해주고.
근데 진짜 민감한건 뒤에서 북한 이름이 슬슬 언급되기 시작한 거야. 이란 미사일에 북괴 기술이 상당수 끼어있다는 말이 나오니까, 전기차 충전 늘려놓고도 유가 폭등 걱정해야 하는 입장이 된 셈이잖아.
우리나라만 봐도 2022년 대전 화재 참사 때 고립된 입주자들 붙잡던 CCTV 영상 기억함? 30초마다 검은 화면 깜빡이는 장면이 전기 공급 불안정을 실감케 했지. 이젠 그 정도가 아니라 도시 전체가 두들겨 맞을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긴 거야.
그래서 요즘 집에 발전기 사둘까 고민 중인데, 발전기도 가솔린 넣어야 돌아가니까 연료값 끌어올리면 결과적으로 내 배터리 충전비용만 더 비싸지는 꼴이라는 게 함정이라더라. 결국 누가 봐도 고리타분한 에너지 의존 구조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상황인 듯.
- [속보]美, 이란공습 정당화 문서 '표절' 의혹 (community_intel)
- ㅇㅎ?)PC방 음식 근황.mp4 (community_intel)
- [속보]이란, "전기와 작별할 준비해라!"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