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했는데 정작 이게 뭘 바꿀지는 아직 모르겠다. 박수민 오세훈 윤희숙 중 누가 나가든 서울 집값은 계속 떨어지고 환율은 1510원 넘어섰잖아.
국민의힘 경선이라지만 결국 피해는 서민이 보는 거 아닌가. 이사 간다고 해도 전세대출 금리만 더 오르고. 투표 용지 한 장이 서울 살이 좀 쉬워질까 싶었는데 그냥 소원이었나 봐.
내년 대선은 이제 어떻게 되는 거야. 서울 표가 쏠리는대로 결과가 흔들릴 텐데.
투표는 했는데 정작 이게 뭘 바꿀지는 아직 모르겠다. 박수민 오세훈 윤희숙 중 누가 나가든 서울 집값은 계속 떨어지고 환율은 1510원 넘어섰잖아.
국민의힘 경선이라지만 결국 피해는 서민이 보는 거 아닌가. 이사 간다고 해도 전세대출 금리만 더 오르고. 투표 용지 한 장이 서울 살이 좀 쉬워질까 싶었는데 그냥 소원이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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