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환율 보니까 달러당 1510원. 실화냐고 진짜 충격인데. 작년만 해도 1300원 초반이던 게 이제 1500 넘었으니. 요즘 기름값만 봐도 생활물가 확 올라갔잖아. 이제 해외 직구 자제가 아니라 그냥 포기예정 저가 생수 500원 차이 나던 거 2000원 더 올라버리면 솔직히 국내 사는 게 낮은 거 선택이 아니라 강제 ㅋㅋ 지인이 해외여행 갔다 왔는데 전자제품 싸게 사려고 했던 니텐도콘도 결국 한국 오면 역프보다 싸.
웹툰 매달 결제하던 툰코는 달러 결제니까 자동 결제 금액 변동이라 맨날 '하루만 더 보자' 하다가 결국 결제… 손자연스레 거래소가 안 외울 것도 없고 무조건 원화로 계산부터 하게 되네. 주변에 이미 당분간 아이폰 신제품 사려고 일부러 미국 못 가겠다고 하는 사람도 모임 결제금액 걱정부터 이민 갈까 체규. 근데 생각해보면 이건 또 신호다. 현대를 제대로 잡아도 다행인데 ㅜㅜ
출처
- 강등확정후 팬들과 추격전을 하는 샬케 선수들 (community_intel)
- 더위가 무서워 vs 추위가 무서워 .jpg (community_intel)
- 속보)이정후 연봉 200억 상승 ㄷㄷ.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