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하늘길 뚫린 뒤로 꽤 자주 일본 갔다는 썰에 공감함. 나도 그때 이후로 출장때문에 월1 간 적 있음.
근데 자주 간다는 사람들 썰 풀면 보통 식당이나 관광지는 겹치고 숙소 얘기가 제일 현실감 넘침. 하루에 호텔값 15만원 넘으면 회의됨.
진짜 인상 깊었던건 오사카 1만원대 게스트하우스였는데, 밤새 들리는 코골이가 국적불문 개쩜. 그때 생각났다. 자주 간다고 말하는 애들 인스타 썰보면 다 포토존만 나오지 얘네도 실제로는 저 모습이었겠지?
내일 지하철 타면서 또 일본 썰 하나씩 볼꺼임. 실제 게스트하우스 가격 얘기 안나온 글은 그냥 일회성 플렉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