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본동에 사는 아는형이 다주택자라 집 팔다가 그만 둔듯. 대출 규제 심하니 전세 끼워팔기로 수익 보는게 낫대. DSR 60% 찍히니까 7억 전세로 물건 내놨다가 2주만에 5억으로 수정했는데도 문의 전무.
금리도 올라가니 전세로 수익 내기 빡셈. LTV 40%에 연 6%로 대출 맞으면 나가는 이자가 240만원인데 전세 수익이 월 500만원이고 이제 수익도 반토막. 그래도 현금 더 물리는게 싫어서 전세 줄이는게 낫다면서.
3주만에 전셋값 한두억 뚝 떨어질거라던 중개사는 그 사이에 직접 연락도 안함. 전세입자들 관망하고 있으니까 물량만 계속 늘어난대. 이왕 다주택자인데 한채 팔고 떠나는게 답이다 하지만 이자 올라가도 집값은 오를거라고 고집 센듯.
출처
- 폭락이들 착각하는게 중개사들은 집값 띄우는거 (community_intel)
- 부산이 노인과 바다가 된 이유 (community_intel)
- 이재명 정권 오늘의 금융시장 동향 ㅋㅋㅋ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