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현실적인 소설이네요. 완장 차니까 갑자기 저수지 주인 되시는 분... 우리 회사랑 똑같아ㅋㅋㅋ
프로젝트 성공하면 누가 하드캐리했는지 쟁쟁이들 막 후비는 거 보면 완장 차고 권력 남용하는거랑 진짜 똑같음. 나중에 와장창 무너질 때도 똑같고. 진짜 공신임에도 정작 입 다물고 잘 하는 사람들은 말 안하는게 함정.
그리고 회사에 특히 그런 완장파 왕왕 있는데, 자기가 다 한것처럼 포장하면서 실제로 일한 팀원들은 쳐내는 경우도 많음. 결국은 완장 뺏기고 끝나는게 진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