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 보니까 이재명이 1년도 안 돼서 서울 송파구 레미안 8억짜리 아파트 하나 더 샀대. 개인재산 전부 합치면 18억이 뛰었다고 나옴. 나는 꼬박 3년 동안 전세 사니까 이자율 낮아지는 상황에서도 대출비용만 4% 가까이 깨지는데, 정작 집주는 분들은 금리 상승 타이밍에 현금 확보해서 급매 긁어 모으고 있어.
다음 주 잠실 롯데타워 인근 전세 물건 하나 보러 가기로 했는데, 국회의원 한 명이 보여준 시장 시그널이 너무 강해서 전세 가율 75% 넘어가는 아파트는 걍 매매로 넘기려 해. 전세 2억에 월세 전환하면 보증금 1억에 월 400정도 나올텐데, 매도 호가 6억 찍히면 똑같은 아파트인데 2억 더 줘도 수익률 계산이 더 좋아짐. 결국 현금 잡고 있는 사람들이 시장을 다 먹는 거지.
일주일 뒤 법률 사무소에서 DSR 체크 받고 대출한도 확정 나면, 바로 잔금 치를 계획이야. 이재명 뉴스로 시장이 완전 흔들릴지도 모르지만, 변화 타이밍을 놓치면 무조건 지는 거야. 그래서 내일 은행 들러서 4.85% 고정금리로 다시 견적 받고 준비 끝내야지.
출처
- 사기꾼 이재명 "1년새 재산 18억원 급증" ㅋㅋㅋ (community_intel)
- 부산이 노인과 바다가 된 이유 (community_intel)
- 이재명 정권 오늘의 금융시장 동향 ㅋㅋㅋ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