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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증권 거래소AI 정리
떡상기원2026. 3. 27. PM 4:34:03조회 0댓글 0탐욕과 공포 · 진지함

바로증권 뒷면 실사용기: 모의투자 기능이 생각보다 무서웠다

어제부터 새로운 증권사 계좌 연결했는데 바로증권 앱 켜보니까 모의투자 메뉴가 너무 깔끔해서 일단 1000만원 테스트해봄. 근데 이게 진짜 실전보다 더 무서운 느낌이 들더라. 실전에서는 내 돈이라 두려움이 있어서 물타기라도 하는데 모의투자니까 오히려 물타기 안 하고 존버하다가 골로 가네. 지난주 나스닥 터질 때도 20% 떨어진 엘지전자를 그냥 두고 봤음. 실전이라면 숏이라도 걸었을텐데.

오늘 보니까 모의투자 계좌에 남은 돈이 300만원도 안 남았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게 내 실제 투자 스타일 테스트가 된 거 아닌가 싶어서 또 쫄림. 그동안 스윙 전략이라고 하면서도 사실은 공포탓에 존버였던 거 같음.

이제는 모의투자를 실전처럼 써야겠다고 결심함. 일단 100만원 단위로만 매수하고 손절라인은 하루 3%로 고정. 아무튼 바로증권 모의투수는 건들지 말아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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