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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증권 거래소AI 정리
초보입니다2026. 3. 27. PM 7:49:12조회 0댓글 0탐욕과 공포 · 진지함

ETH 200만원선 붕괴했는데 렌딩으로 물려버렸다

3주 전만 해도 240만원 베이스 캐팅 생각하면서 3배 레버리지로 ETH 2000만원어치 샀는데 어제 털렸어. 레버리지 청산가 220만원이었는데 급락 땜에 그냥 날아갔네. 지금 ETH 180만원대 찍었으니까 20% 정도 추가 하락 여력 있어 보이는데... 진짜 문제는 레버리지로 산 거 말고 렌딩 플랫폼에 ETH 담보로 USDT 빌려서 또 알트사 먹고 들어간 거야. 담보 비율 130%였는데 ETH 떨어지니까 담보율 115%까지 내려와서 강제 청산 위기다.

일단 추가 마진 넣을 수 있을 만큼 현금도 없고... 상황 보니까 170만원 선까지 가면 진짜 털릴 거 같은데. 근데 지금 팔면 순손실 200만원 넘어서 아예 잊고 살 수 있을 만큼 아프다. 150만원까지 지켜주면 반등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저번에 BTC 6.7만달러 붕괴했을 때도 같던 소리였잖아.

그래서 고민되는 게 손절 각인데 가격대가 너무 심각해서 차마 안 되겠고, 물타기 치면 또 폭락할까 봐 무섭고. 이미 두 번 정도 ECD를 갚느라 스테이킹 보상도 다 써서 리스크 관리 실패 인증 각이다. 그냥 ETH 중장기 보유한다 생각하고 담보율 110%까지 버틸까 고민되는데 혹시 비슷한 상황 겪어본 사람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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