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갤에 올라온 자책골 영상 봤는데, 평평설 장밋빛 미래를 앞세우던 애들이 지금은 이러다 다 끝나는 거 아닌가 하고 서로 탓하느라 바쁘네. 댓글 80%가 내가 왜 이걸 믿었지 수준. 본인도 3개월 전에 200만 원 평단잡고 50% 물려서 말릴 때는 함께 울지 않을 수 없음.
실제로 레이저 실험이나 AI 보안 평가를 한다고 하면서 투자 유치 PPT만 반복되는 상황, 개발자 없고 변호사만 늘었단 말이 돌 정도면 확실히 깃발 들겠죠. 지금이라도 손절하고 쐐기 박는 사람도 있지만, 아직도 팀원이랑 싸우고 남 탓하며 버티는 사람이 더 많길래 그냥 구경만 ㅋㅋ 내 자산 관리 실패는 분명 내 책임인데 주변에 책임 전가하는 댓글 보니 웃음만 나옴.
출처
- [우갤] 평평설 믿는자들 자책골 영상 ㅋㅋㅋ (community_intel)
- [군갤] 이스라엘, '다중 전선'에 병력난..."1만5천 명 부족" (community_intel)
- [중갤] "장동혁은 뉴이재명?"ㅋㅋㅋ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