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만 해도 삼성전자가 10만원 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7만원대로 내려앉았네. 예전엔 주가 하락하면 막연히 불안했는데 요즘은 오히려 돈이 생길때마다 소액씩 더 사모으게 돼. 10년 넘게 꾸준히 사모으니까 흔들림이 적어지더라고. 주변에선 이미 삼전 포기한 친구들도 많은데 나만큼 오랫동안 버틴 사람도 �물겠지.
매년 배당금이 쌓여서 그 재투자로 또 주식을 사는게 나름 뿌듯해. 물론 예전에 8-9만원대에 사놓은 물량이 있어서 아직은 손해지만, 그 마저도 천천히 물타기 하며 버티는 중이야. 지금은 그냥 매월 소액만 꾸준히 가는게 제일 안전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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