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지르 버프 봤을 때 솔랭 다시 돌려볼까 싶어서 들어갔는데 200판 넘게 해보니까 버프라고 콤보가 갑자기 쉬워진 건 없더라. E-Q-W 콤보 실수하면 코어에 화력 절반 날리는 거 그대로고, 왜 버프가 아지르 픽률을 +0.2%만 올렸는지 이제 알겠음. 대신 이상한 점 하나 발견했는데, 시즌15 달성도 뱃지나 테두리 쇼케이스 방식 바뀐 게 랭크 이미지 하고싶은 사람들 줄어든 거 같음.
내 친구 두 명이 이 게임에서는 실력 상관없이 뱃지가 메인 비주얼인데 이번 시즌 테두리 퀄리티 논란 때문에 아예 솔랭 접었다고 함. 그래서 생각해보니까 정작 아지르 버프 효과보다 이 쇼케이시 디자인 실책이 실제 픽률 변화를 더 크게 만들었다는 거. 버프 효과 자체는 나름 무난한데 쓰려고 찾는 사람 자체가 줄었다는 게 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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