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도 2350달러로 미끄러지는데 롱이 줄을 몰라. 중동 뉴스 나오니까 하루에 3억달러 규모 숏 승리 씐나는데, 이게 진짜 교과서적 매도 시그널일까?
내가 볼 땐 자판기 정신 아직 안 깨어났다. 모건스탠리 ETF 수수료 0.14% 직접 공개했을 때, 이거보다 많이 내야 했던 미국 헤지펀드들이 재자빨 포지션 차는 장면 봤잖아. 과연 전문가들이 말한 ‘무빙어베리지 20일선 붕괴’를 무조건 손절 기준으로 삼아야 할까?
트레이딩뷰에서 패턴 크랙 테스트 돌려보니까 69,000달러 붕괴는 3번 연속 가짜 양판정이네. 이전에는 64K 지지로 한 번 튀고, 66K에서 두 번 튀어. 그럼 지금이 진짜인지 아닌지 판단은 어떻게 하지. 그냥 수량 0.5BTC→0.4BTC로 미리 거르고, 5만 8천 달러에서 0.1BTC 더 밀어넣는 거다. 결국 난 관점에서 리스크 리미트는 미리 걸어 두고, 테스트 실패하면 남는 포지션 전부까지 손절.
비트코인 2018년 사태 배아픈 사람들이 이해하겠지. 당시 블갤 카페에서 ‘5천 달러 떨어지면 무조건 장이 살아난다’고 온종일 난리였는데, 딱 그 지점 찍고 19달러까지 직빵. 지금도 같은 데자뷰 오는 이유다.
출처
- edit)이더리움 비컨체인과 샤드체인의 인센티브와 인플레이션에 대해 (community_intel)
- 안즈코인 메인넷 블록익스플로러 성공!! (community_intel)
- 지금 생각중인 반중앙 거래소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