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k 박살 났을 때 매도한 3군데 수익률 보니 손절 타이밍이 너무 빠른거 아닌가...
비트코인 7만 6천에서 하락 시작할 때 기준으로 들고 있던 거 너무 많아서 66k 근처 70%를 덜고 63k 근처에 남은 20% 추가 팔았는데 접속해서 보니까 다 띵킹하네.. 일주일만 참고 있었으면 백만원 넘게 더 남았을거 같아서 인생 첫 투자 경력의 아픈 손절타이밍이 됐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3만 5천에 산걸 7만 6천에서 40% 수익 나고 진입했던거니까 틀렸다고는 못하는데 답답하긴 하네. 다음에는 가격이 다시 올라갈때 혹시 더 오를까봐 2만원만 남겨두고 나머지 물량 전부 던져도 되는놈? 아니면 상단 저항권 돌파할때 재진입하는게 더 나을까?
하긴 다시 돌아가도 4월에 선물 반강제 청산 되지않으면 이미 마진에 날아갔을거니까 다시 생각해보면 손절 타이밍은 괜찮았던거지. 오히려 비싸게 팔았다고 해야하나? 근데 지금 이더 3천 개맞듯 2650 찍었을때 역시 똑같이 70% 떨어지자마자 팔았는데 그냥 기다리지 그랬나.. 이거 계속하면 결국 팔고나서 무조건 추가 하락될것같은 생밖에 안드는데.
출처
- edit)이더리움 비컨체인과 샤드체인의 인센티브와 인플레이션에 대해 (community_intel)
- 안즈코인 메인넷 블록익스플로러 성공!! (community_intel)
- 지금 생각중인 반중앙 거래소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