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케데헌 콜라보 뜨자마자 친구들 단톡이 터져서 눈치 챘는데, 오늘 회사 동아리 선배가 와서 나도 주문번호 몇 개째냐고 물어보기 시작했음. 학교 후배들은 케갤 실시간 베스트에서 사진 퍼가서 SNS에 퇴근길까지 올리는 거 봤고.
무엇보다 충격인 건 우리 엄마가 동네 단톡에서도 케데헌 콜라보 얘기가 파다 하다고 하셔서 그거 듣고는 제대로 실감했음. 케갤이나 싱갤에서만 돌던 컨텐츠가 이렇게까지 확산될 줄은 몰랐는데, 시장 반응이 뜨거운 건 좋지만 난 왜 계속 결제 실패만 나오지… 인기라도 실컷 즐겨야지 뭔가 소외감에 빡치네 ㅠ
출처
- [경갤] 40분 이른 출근해야되는 롯데월드 보안 (community_intel)
- [케갤] 애기들이 좋아할 것 같은 케데헌 콜라보 근황.jpg (community_intel)
- [코갤] 이스라엘, 이란 핵시설 폭격 확인 (community_intel)